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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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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에게
우리 준 많이 보고싶다^^
작성자
이범준맘
작성일
2013-01-31 00:00:00
조회수
48
엄마는 요새 행복한 고민에 빠졌다. 아들~
아들오면 뭐 맛있는거 해줄까?
매일 회사에서 울 아들 이런저런 얘기하고 생각만 하고 있으니까
아들바보라고 놀린다. 엄마는 아들바보라도 좋다^^
오늘은 퇴근하고 울 범준이 좋와하는 만두도 해놓고
또 내일은 뭐 해놓을까. 행복한 고민에 빠졌어. 아들
토요일은 엄마가 일찍 모시러 갈께. 아침밥먹고 있어 아들
짐은 꼼꼼하게 챙겨서 캐리어에 잘넣고
베개는 이
levit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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