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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아들
작성자
김창미
작성일
2013-03-18 00:00:00
조회수
67
사랑하는 아들
엄마가 너가는것을 못봐서미안^^
집에오니 아들이 없으니깐 허전하고 보고싶지~~
휴가 나와서 며칠간 힘들었다는 이야기를 들으니깐 엄마 마음이 아프단다
그래도 이젠 잘 적응하고 있다고 하니 마음이 놓이구나^^
이번 일을 겪으면서 아들이 제일 힘들거야
하지만 우리 열심히 기도하면서 잘 이겨내자 아들 화이팅
올해 시작은 힘들었지만 마지막은 기쁨만 있을거야
너
levit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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