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엄마 아들

작성자
엄마
2013-03-28 00:00:00
아들 공부하는데 힘들지?
아들이 진성에서 공부한지도 벌써 두 달이 되가네
지금도 시험보는 시간이 되면 떨리고 그러니? 엄마는 아들의 그런 마음이 걱정이야.
엄마는 아들이 이 힘든 상황을 잘 극복하리라 믿고 항상 마음을 대범하게 가지고서 용기 있게
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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