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날이 시작되며

작성자
인하맘
2013-04-17 00:00:00
엄이야^^
얼떨결에 일찍일어나 너의 빈방을 보니 웬지 모를 허전함이 느껴진다.
우리 가족 아빠도 인해도 잘 지내고 있어.
우린 인해는 여전히 초 시크한다.
지난주 부터 핸드폰을 선생님에게 보관당하고 있어서 짜증만 부린다.
그래도 우리 해는 매력이 철철 넘치는 것 너도 알지.
니가 알려준 책은 사 두었는 데..
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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