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솔에게

작성자
엄마가
2013-05-03 00:00:00
하루 하루는 열심히도 잘가는 구나
하루 하루 최선을 다하는 너를 보니 맘이 무지 아프구나
건강이라도 좋으면 걱정을 덜 하련만
그래도 최선을 다하다 보면 좋은 결과있을거라 생각하고
힘들지만 우리 노력해 보자구나
한의원에 전화해서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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