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더위에 잘지네

작성자
엄마가
2013-06-06 00:00:00
아들 남은시간 효율적으로 보내고있어
힘들 수밖에 없겠지만 뒤로 물러날 수도 없고 네가 생각한데로
반드시 이루어 질수 있으니 힘내고
지난번 니가 다니러 왔을때 네가 아빠가 힘들어 보이는 모습에
걱정하는 모습을 보면서 엄마는 깊은 감동을 받았어
아들 키운 보람을 느꼈어 많이 성장했더라 속깊은 우리아들 사랑한다.
오늘은 현충일이라 국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