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만해도 마음이 짠한 울아들
- 작성자
- 보기도 아까운 울아들 엄마가
- 2013-08-08 00:00:00
울아들 엄마 아들로 태어나줘서 정말 고마워 생일 축하해
만난 음식해서 먹여주고 싶은데 네가 옆에 없으니 더 그립구나
엄마 마음이 짠하네
다음나올 휴가때 찐한 뽀뽀해주고 안아줄께ㅋㅋㅋ
아빤 9월부터 1년과정으로 회사에서 차세대리더로서 공부를 시켜주나봐 기숙하면서
영어공부등 다양한 공부를 할수있도록 추천되어서 인천쪽으로 가신데 집에도 자주못오시나봐
회사에서 1명만 추천을해서 진행하는 건가봐 대단하지 그토록 원하던 영어공부도 실컷하시게 되었어 힘드시지만 좋은 기회인것
만난 음식해서 먹여주고 싶은데 네가 옆에 없으니 더 그립구나
엄마 마음이 짠하네
다음나올 휴가때 찐한 뽀뽀해주고 안아줄께ㅋㅋㅋ
아빤 9월부터 1년과정으로 회사에서 차세대리더로서 공부를 시켜주나봐 기숙하면서
영어공부등 다양한 공부를 할수있도록 추천되어서 인천쪽으로 가신데 집에도 자주못오시나봐
회사에서 1명만 추천을해서 진행하는 건가봐 대단하지 그토록 원하던 영어공부도 실컷하시게 되었어 힘드시지만 좋은 기회인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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