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2 주혜원에게

작성자
엄마 강영숙
2013-08-08 00:00:00
사랑하는 혜원아.

어제는 문제집 갖다주러 학원에 들렸는데 보이지 못하고 왔네
모니터에 보이는 니 모습이 집중하고 있더라.
너무나 대견하고 엄마가 힘이 나더라

살짝 뒤돌아보는 니 모습에 눈물이 핑 돌기도 했어

고생많지? 공부도 다 때가 있으니 지금 힘들다고 하더라도 잘 버텨주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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