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길에

작성자
아버지
2013-08-13 00:00:00
동영아
출근길에 버스에서 네게 글을 쓴다.
어디 아픈곳은 없겠지 넌 항상 씩씩하고 건강하니까
이제 너희들 올일이 며칠 안남았구나. 날이 더워
개학을 연장하는 학교가 있다고 하는데 불곡산
아래 있는 학교는 산신령님께서 시원하게 해주시는지
별이야기가 없구나.
누나도 네가 많이 보고 싶어하는것 같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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