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딸 세현이에게
- 작성자
- 엄마
- 2014-01-07 00:00:00
사랑하는 우리 딸 세현아~
잘 지내고 있지?
시작이 반이라고 벌써 일주일이 지났네~
엄마한테는 벌써 일주일이지만...
우리 딸 세현이에게는 힘든 하루하루를 견뎌 낸 일주일이라는거 엄마 잘 알아~
기특하고 대견해 하는 엄마 맘 알지?
세현이 스스로 이제 공부해야 겠다고 한 결심도
세현이 책상 옆에 붙여 논 커다란 꿈도
세현이가 크리스마스에 엄마 아빠에게 건네 준 대형 카드도
아~ 우리딸 이제 철 들었구나~
이런 맘이 드니
그동안 잔소리 한 것 까지
엄마가 전부 미안해 지네~
세현아~
노력한 만큼 한꺼번에 다 얻을 수는 없을 거야.
열심히 해도 원하는 만큼 성적이 안 나올 수도 있을 거야.
한계단 한계단 올라 가다보면 반드시 언젠가는 만족할 결과가 따라 올
잘 지내고 있지?
시작이 반이라고 벌써 일주일이 지났네~
엄마한테는 벌써 일주일이지만...
우리 딸 세현이에게는 힘든 하루하루를 견뎌 낸 일주일이라는거 엄마 잘 알아~
기특하고 대견해 하는 엄마 맘 알지?
세현이 스스로 이제 공부해야 겠다고 한 결심도
세현이 책상 옆에 붙여 논 커다란 꿈도
세현이가 크리스마스에 엄마 아빠에게 건네 준 대형 카드도
아~ 우리딸 이제 철 들었구나~
이런 맘이 드니
그동안 잔소리 한 것 까지
엄마가 전부 미안해 지네~
세현아~
노력한 만큼 한꺼번에 다 얻을 수는 없을 거야.
열심히 해도 원하는 만큼 성적이 안 나올 수도 있을 거야.
한계단 한계단 올라 가다보면 반드시 언젠가는 만족할 결과가 따라 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