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아들 성완아

작성자
이미경
2014-01-08 00:00:00
사랑하는 아들 성완아 엄마야^^

지나간 일요일 1. 5일 할아버지 추도식이 있었어

든든한 장손 우리 아들이 없어서 엄마와 할머니가 눈시울을 적셨다.

할머니도 우리 장손 엄청 보고 싶어한다.

그래도 우리아들 너무 든든해 보이는 구나

항상 열심히 하는 우리아들 모범인 우리아들 공부도 중요하지만 공부보다 더 중요한 것은

무리속에 잘 어울리는 사회성이 중요 하다고 엄마는 생각된다.

있는 동안 친구들과 잘 어울리고 학원 마치고 집에 돌아온 후에도 계속 연락할수 있도록 잘 지냈

으면 좋겠구나

오늘은 엄마가 맹자의 명언 한마니 적어 보았다

"하늘이 그 사람에게 큰 사명을 내리려 할때는 반듯이

먼저 그의 마음과 뜻을 흔들어 괴롭히고 뼈마디가 꺽어지는

고통을 당하게하고 그의 생활을 궁핍하게 하나니 이는

그의 타고난 작고 못난 성품을 두들겨서 참을성을 길러주어

지금까지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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