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아들 ^^

작성자
엄마
2014-01-10 00:00:00
혁기야 ..
오늘은 정말 많이 춥네..
울아들은 이시간에도 열심공부 하고 있겠네??
가져간 한약은 다 먹었지?
오늘 한의원에서 보낸 택배가 도착할거야...
잊지 말고 꼭꼭 먹어라..
엄만 오늘 우리집 대청소 한다..
형은 돌아오는 월욜부터 혹한기 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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