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아들 지수야
- 작성자
- 엄마
- 2014-01-10 00:00:00
우리아들들이 없는 집이 이렇게 허전할수가없구나
엄마는 12월31일 오후6시에 입원해서 1월 5일에 퇴원했어 모든검사후 지금 수술이 힘들겠다고 교수님이 말씀하셔서 수술이 가능한상태로 안정을 취한후에 다시 15일에 입원하기로 결정하고 지금은 집에서 쉬고 있는중이야~~ 너희들이 집에 없는동안 엄마아빠는 지나온 시간들을 되새겨보며 부모로서 너희들에게 부족했던 부분이 많았음을 가슴깊이 느끼고 있어
엄마는 우리 지수가 성인이 되었을때 학창시절에대한 후회가 없도록 최선을다해주기를 바래서 자꾸 지적을 하고 화를 냈었던거같아 ~지금생각해보면 지수를 믿고 너가 스스로 노력할때까지 기다려주었으면 어땠을까하는 후회가 들기도한단다
지수야 엄마는 병원에서 나오면서 지금까지 생활에 반성을 많이 했어 `걱정을해서 걱정이 없어지면 걱정할일이 없겠네`라는 티벳속담처럼 다가오지않는 미래에 대한 불안감이
엄마는 12월31일 오후6시에 입원해서 1월 5일에 퇴원했어 모든검사후 지금 수술이 힘들겠다고 교수님이 말씀하셔서 수술이 가능한상태로 안정을 취한후에 다시 15일에 입원하기로 결정하고 지금은 집에서 쉬고 있는중이야~~ 너희들이 집에 없는동안 엄마아빠는 지나온 시간들을 되새겨보며 부모로서 너희들에게 부족했던 부분이 많았음을 가슴깊이 느끼고 있어
엄마는 우리 지수가 성인이 되었을때 학창시절에대한 후회가 없도록 최선을다해주기를 바래서 자꾸 지적을 하고 화를 냈었던거같아 ~지금생각해보면 지수를 믿고 너가 스스로 노력할때까지 기다려주었으면 어땠을까하는 후회가 들기도한단다
지수야 엄마는 병원에서 나오면서 지금까지 생활에 반성을 많이 했어 `걱정을해서 걱정이 없어지면 걱정할일이 없겠네`라는 티벳속담처럼 다가오지않는 미래에 대한 불안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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