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랑스런 딸 보아라
- 작성자
- 변미담 부모
- 2014-01-13 00:00:00
토요일 미담이를 보고 열심히 생활하고 있는 것에 대해
하느님께 감사의 기도를 했단다
눈 주위의 멍자국이 있어 마음이 아픈것 빼고는 모두가
안심히 되었단다
기숙학원에서 선생님들로 부터 강의를 듣고 모르는 것에
대한 답답함를 채우지 못하는 것에 대한 아쉬움
사랑하는 딸아 모르는 것은 창피한 것이 아니란다
모르는 것에 대해 질문하고 알아가는 것은 학생으로
당연한 권리 란다
몰라 질문하고 답를 얻어 성취에 대한 자신감 갔는것
모르것에 대해 질문하지 못하고 계속 모르는 것으로
어른이 되는 것 이것이 창피한것 이란다
선생님들에께 끝없이 질문하고 알아
하느님께 감사의 기도를 했단다
눈 주위의 멍자국이 있어 마음이 아픈것 빼고는 모두가
안심히 되었단다
기숙학원에서 선생님들로 부터 강의를 듣고 모르는 것에
대한 답답함를 채우지 못하는 것에 대한 아쉬움
사랑하는 딸아 모르는 것은 창피한 것이 아니란다
모르는 것에 대해 질문하고 알아가는 것은 학생으로
당연한 권리 란다
몰라 질문하고 답를 얻어 성취에 대한 자신감 갔는것
모르것에 대해 질문하지 못하고 계속 모르는 것으로
어른이 되는 것 이것이 창피한것 이란다
선생님들에께 끝없이 질문하고 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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