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어린이 민~
- 작성자
- 혜민아빠
- 2014-01-14 00:00:00
사랑하는 혜민에게
우리 민이가 떠난지 벌써 2주일이 지났구나~ 혹시 우리민이는 벌써가 아니라 이제 겨우 2주일 밖에 안 지났어 라도 생각 하고 있는 것은 아니겠지? 가족이랑 떨어져 공부하느라 고생이 많구나.
우리 모두 민이가 정말 보고 싶지만 민이는 잘 해내고 있으리라는 믿음으로 참고 지내고 있어
엄마 아빠는 지난주 토요일 강원도에 있는 계방산을 등산하고 왔어
눈 덮인 순백의 산 설경이 너무 좋았어... 정상에서의 파란하늘과 상고대의 조화는 모든 사람에게 감탄사를 자아낼 정도로 아름답고 멋있었어
언니는 진작 공부를 열심히 하지 않은 것은 무지 후회하면서 요즘 도서관에 꾸준히 잘 나가고는 있는데...이미 공부가 너무 뒤처져 자신의 진로를 확실히 정하지 못하고 걱정만 하고 있어
언니의 또 하나 걱정은 민이가 기
우리 민이가 떠난지 벌써 2주일이 지났구나~ 혹시 우리민이는 벌써가 아니라 이제 겨우 2주일 밖에 안 지났어 라도 생각 하고 있는 것은 아니겠지? 가족이랑 떨어져 공부하느라 고생이 많구나.
우리 모두 민이가 정말 보고 싶지만 민이는 잘 해내고 있으리라는 믿음으로 참고 지내고 있어
엄마 아빠는 지난주 토요일 강원도에 있는 계방산을 등산하고 왔어
눈 덮인 순백의 산 설경이 너무 좋았어... 정상에서의 파란하늘과 상고대의 조화는 모든 사람에게 감탄사를 자아낼 정도로 아름답고 멋있었어
언니는 진작 공부를 열심히 하지 않은 것은 무지 후회하면서 요즘 도서관에 꾸준히 잘 나가고는 있는데...이미 공부가 너무 뒤처져 자신의 진로를 확실히 정하지 못하고 걱정만 하고 있어
언니의 또 하나 걱정은 민이가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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