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상에게 쓰는 편지
- 작성자
- 호상 아빠
- 2014-01-23 00:00:00
재미 있는지 모르겠다
세상에 무엇을 해야 재미 있을까
아무리 나에게 맞는 일도 3개월(100일) 정도 하면 지겹고 재미가 없어지고
다른 어떤 재미난 일이 없을까 찾을려고 고민 중이래
그래서 현재 하는일에 가능한 만족하고 살려고 하는거래
상아 아빠가 잘 아는 서울사람이 옛날에 가수 주현미 매니져 했데
엊그제께 만나서 저녘밥 같이 먹었는데 배우 하늘이 김태희 김수로 장동건
소녀시대 이수근 강호등과 전화통화 하고 그러더라
이 사람이 서울서 일식(초밥)집 하는데 언제 기회가 되면 같이 가서 초밥한번
같이 먹자
화려한 연예인들도 자기만의 생활에 들어가면 그렇게 평범한 생활을 한데
남들이 보면 선망의 대상이지만 알고보면 그렇지 못하고 항상 대중을 의식해야 하며
대중들의 눈을 피해서 생활하기가 그렇게 피곤하데
우리는 그렇게 평범하게 해복하게 즐겁게 살면서 현실에 가장
세상에 무엇을 해야 재미 있을까
아무리 나에게 맞는 일도 3개월(100일) 정도 하면 지겹고 재미가 없어지고
다른 어떤 재미난 일이 없을까 찾을려고 고민 중이래
그래서 현재 하는일에 가능한 만족하고 살려고 하는거래
상아 아빠가 잘 아는 서울사람이 옛날에 가수 주현미 매니져 했데
엊그제께 만나서 저녘밥 같이 먹었는데 배우 하늘이 김태희 김수로 장동건
소녀시대 이수근 강호등과 전화통화 하고 그러더라
이 사람이 서울서 일식(초밥)집 하는데 언제 기회가 되면 같이 가서 초밥한번
같이 먹자
화려한 연예인들도 자기만의 생활에 들어가면 그렇게 평범한 생활을 한데
남들이 보면 선망의 대상이지만 알고보면 그렇지 못하고 항상 대중을 의식해야 하며
대중들의 눈을 피해서 생활하기가 그렇게 피곤하데
우리는 그렇게 평범하게 해복하게 즐겁게 살면서 현실에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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