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우리 장남 오준이에게
- 작성자
- 13A 권오준엄마
- 2014-01-23 00:00:00
오준아~~
오준아~ 정말 보고싶구나 다른 말로는 표현할 길이 없이 우리 아들 많이 보고싶어~~~T.T
하지만 다행히 우리 오준이는 그곳에서 적응을 잘하고 무엇보다 네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 하고 있는것 같아 엄마는 네가 참 고맙고 기특하고 또 자랑스럽다.
훌륭했던 처음성적보다 더 나은 성적을 지속적으로 기록하는 아들을 보면서 너의 노력이 참 꾸준한 것이었음을 알 수 있어서 엄만 너무 기뻤어. 정말 멋지다 우리아들~~
처음 우려와는 달리 그곳에서의 경험이 너를 한층 더 성숙하게 만들어준것 같아.
너와 지금은 전혀 말할 수 없지만 엄마와 넌 보이지 않는 끈같은 것으로 연결된 것 알지?^^그래서 느껴지는게 확실하다는 걸 믿어.
요즘 오혁이를 데리고 도서관엘 다니면서 너와 함께 다녔던 도서관에서의 일들을 떠올려본다.
유난히도 책을 좋아하고 호기심이 많았던 우리 오준이~^^
어떤 책이든 소화해내며 왕성한 책에 대한 욕심을 보였던 우리 큰 아들~^^
책을 읽으면 끊임없이 질문하고 알고 싶어했던 우리 아들~^^
네가 앞으로 어
오준아~ 정말 보고싶구나 다른 말로는 표현할 길이 없이 우리 아들 많이 보고싶어~~~T.T
하지만 다행히 우리 오준이는 그곳에서 적응을 잘하고 무엇보다 네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 하고 있는것 같아 엄마는 네가 참 고맙고 기특하고 또 자랑스럽다.
훌륭했던 처음성적보다 더 나은 성적을 지속적으로 기록하는 아들을 보면서 너의 노력이 참 꾸준한 것이었음을 알 수 있어서 엄만 너무 기뻤어. 정말 멋지다 우리아들~~
처음 우려와는 달리 그곳에서의 경험이 너를 한층 더 성숙하게 만들어준것 같아.
너와 지금은 전혀 말할 수 없지만 엄마와 넌 보이지 않는 끈같은 것으로 연결된 것 알지?^^그래서 느껴지는게 확실하다는 걸 믿어.
요즘 오혁이를 데리고 도서관엘 다니면서 너와 함께 다녔던 도서관에서의 일들을 떠올려본다.
유난히도 책을 좋아하고 호기심이 많았던 우리 오준이~^^
어떤 책이든 소화해내며 왕성한 책에 대한 욕심을 보였던 우리 큰 아들~^^
책을 읽으면 끊임없이 질문하고 알고 싶어했던 우리 아들~^^
네가 앞으로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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