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아들아...

작성자
엄마
2014-04-23 00:00:00
아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고 있겠구나.
아빠는 새벽을 깨우며 예배를 드리고.......엄마는 피곤하여 쿨쿨^^
아빠가 드리는 기도의 에너지가 훈이에게 팍팍 전달되고 있지?
훈아
오늘 직원들 회식하고 있어서 가봐야 하니까 그만 쓸께
아들... 아빠랑 엄마랑 많이 많이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