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잠좀 잤나봐~~유
- 작성자
- 정미자
- 2014-05-13 00:00:00
오늘 환자가 쫌 뜸해
안심인지 등심인지 시스템 시찰을 나왔더니..
좀 졸았나봐요~
엄마가 야간자습하다 졸아 학교 문닫아 봐서
아는데 쫌 무섭더라고
공부할땐 하고
잘때도 공부하는
초인적인 힘을 발휘하길
바란다
그거 별로 어렵지 않다고 하더라
세살먹은 아기도 한다는 공부전술이라던데
도전함 해봤으면 하는게 엄마 바램이다.
물론 잘못하다 폭망하는 리스크도 있는 전술인 만큼
넌 그냥 하던데로
공부할땐 하고
잘때는 푹자는 ..
수능보는 그날까지 페이스조절 잘했음
한다
서서히 여름으로 가고 있는 5월도 중순을 접어들었다
아들생각하면 엄마얼굴은 미소가 먼저 드
안심인지 등심인지 시스템 시찰을 나왔더니..
좀 졸았나봐요~
엄마가 야간자습하다 졸아 학교 문닫아 봐서
아는데 쫌 무섭더라고
공부할땐 하고
잘때도 공부하는
초인적인 힘을 발휘하길
바란다
그거 별로 어렵지 않다고 하더라
세살먹은 아기도 한다는 공부전술이라던데
도전함 해봤으면 하는게 엄마 바램이다.
물론 잘못하다 폭망하는 리스크도 있는 전술인 만큼
넌 그냥 하던데로
공부할땐 하고
잘때는 푹자는 ..
수능보는 그날까지 페이스조절 잘했음
한다
서서히 여름으로 가고 있는 5월도 중순을 접어들었다
아들생각하면 엄마얼굴은 미소가 먼저 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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