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아들아.
- 작성자
- 유근웅 아빠
- 2014-07-28 00:00:00
지난주 화요일에 입소했으니 딱 일주일이 지났구나.
너를 엘레베이터에 보내고 뒤돌아서는데 아빠가 울컥해서 차에서
혼자 울었단다.
안스럽기도 하고 미안하기도 하고 잘해주시도 못하는데 잔소리에 꾸중만 하고.
일주일이 지났는데 어때.?
처음에는 많이 힘들었을거야. 하지만 지금쯤이면 친구들도 사귀고 어느정도 여유가 있을거라
생각한다.
지난 1학년때는 잘했는데 2학년 올라오고나서 1학기 중간고사를 망치게되어 위기위식을 느껴
기숙학원을 권유 했던거였고 평상시보다 조금더 공부하는 습관
너를 엘레베이터에 보내고 뒤돌아서는데 아빠가 울컥해서 차에서
혼자 울었단다.
안스럽기도 하고 미안하기도 하고 잘해주시도 못하는데 잔소리에 꾸중만 하고.
일주일이 지났는데 어때.?
처음에는 많이 힘들었을거야. 하지만 지금쯤이면 친구들도 사귀고 어느정도 여유가 있을거라
생각한다.
지난 1학년때는 잘했는데 2학년 올라오고나서 1학기 중간고사를 망치게되어 위기위식을 느껴
기숙학원을 권유 했던거였고 평상시보다 조금더 공부하는 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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