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스러운 내아들 훈....

작성자
엄마
2014-08-04 00:00:00
태풍 때문에 좀 시원하게 지냈겠구나.
내아들의 유머.....웃음소리...그립다.
토요일은 과탐시험 보았네.
뭐든지 정신을 집중해서 잘 하리라 믿는다.
엄마 아들이니까.
내아들.....엄마도 조금씩 안정을 찾아가고 있다.
아무걱정 하지 말고 훈이는 공부만 하면 된다.
형은 열나게 군것질 잘 하고 있더라.
군것질 하면서 속상하는 문제 싹 잊어버리길 바랄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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