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학습정보
성적기록
일일단어검사
생활(지적,지도)기록
양호 및 진료
외출,외박
용돈위탁
물품위탁
상담기록
가정통신문안내
가정통신문
학부형공지(개별)
자녀에게
선생님에게
자녀에게
사랑스러운 내아들 훈....
작성자
엄마
작성일
2014-08-04 00:00:00
조회수
80
태풍 때문에 좀 시원하게 지냈겠구나.
내아들의 유머.....웃음소리...그립다.
토요일은 과탐시험 보았네.
뭐든지 정신을 집중해서 잘 하리라 믿는다.
엄마 아들이니까.
내아들.....엄마도 조금씩 안정을 찾아가고 있다.
아무걱정 하지 말고 훈이는 공부만 하면 된다.
형은 열나게 군것질 잘 하고 있더라.
군것질 하면서 속상하는 문제 싹 잊어버리길 바랄 뿐.
levitra
댓글
목록
글수정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