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희야 열공하고 있니.

작성자
아빠가
2014-08-04 00:00:00
예쁜우리 딸 찬희야.
열공은 잘 되고 있니. 사람이 한가지에 몰입한다는것이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모른다.
그것이 어떤것이든 간에 목표를 정해두었다면 그 다음은 거기에 심취하는것 뿐이다.

내가 가진 부족함에 연연하지 마라. 내가 가지지 못한 것에 불평하지 마라.
알고 보면 신은 세상 모든 사람들에게 공평하게 장점과 단점을 주었단다. 누구는 더 주고 누구는 덜 주고하진 않았단다. 그렇기에 사람은 내가 가진것으로 최선을 다하는 것이 자기 삶을 윤택하게 만드는 최고의 방법이란다.

신은 인간에게 두뇌를 주었다. 그 두뇌로 학습을 하고 생각을 통해 지성을 쌓도록 하였다. 하지만 세상은 그런 신의 뜻이 쉽게 이루어지지않도록 언제나 방해할 만한 것을 주변에 널어둔단다. 돈이 많은 것이 제일인양 화려하게 꾸미는것만이 제일인양 남들의 관심을 많이 받는것이 제일인양 말이다. 하지만 세상에서 제일은 바로 자기 자신의 있는그대로를 사랑하고 타인을 배려하는 마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