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우야 보고싶다

작성자
진우엄마
2014-08-11 00:00:00
진우야
몸 건강히 잘 지냈지?
엄마가 그동안 이런 시스템이 있는지 몰랐단다 ㅜㅜ
너 연락없어서 서운하지는 않았겠지?
엄마는 울진우가 밥은 잘먹었는지 아픈데는 없었는지 정말 정말 궁금 했어도
무소식이 희소식이려니 꾹 참고 있었다.
3주 4주가 길다면 긴거고 짧다면 짧은 시간인데 진우가 그시간들을 어떻게
생각하고 어떨게 유용하게 지냈는지 너의 앞으로의 인생에서 좋은 추억
경험이 됐으면 좋겠다
우리 남은 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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