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픈 아들에게

작성자
아들을 사랑하는 엄마가
2014-08-13 00:00:00
아들 잘 지내고 있니?
엄마 오늘 용돈 요청 했다는 문자 받았다.
다음주 월요일날이면 휴가 던데...
돈이 필요 한거니?
얼마가 필요 한건지 금액이 안 적여 있더군아
그래서 고민 하다가 일단 5만원 보내기로 했으니
더 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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