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원이

작성자
이모
2014-08-13 00:00:00
지난토요일 오랜만에 얼굴봐 반가움도 잠시 힘들어하는 혜원이를
학원에 들여보내고 오는 이모의 발걸음이 무척 무거웠다.

여기저기아프고 힘든데 너의말을 들어주는사람이 없어 많이 힘들었지.
살아가면서 많은부분 자신의 뜻대로 잘안되고 내의도와 틀리게 흘러가는일도
많이 있단다. 이일도 헤원이가 앞으로 힘든일이 다가왔을때 잘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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