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학년국반 정재희

작성자
재희엄마
2014-08-13 00:00:00
사랑하는 딸랑
엄마가 어제는 뭐하느라 아침이 되서야 편지 안쓴걸 알았단다.
쏘~~~리
딸랑 오늘은 하루가 바빴단다. 수학의 아침가서 진용이 테스트보구 도서관에가서 진용이 책 읽으라고 한참을 있다가 왔어.
며칠전부터 진용이 영어학원 보냈거든. 양벌리에 소그룹으로 하는곳이있어서 보내고 있어. 12월까지 지켜보구 아니다 싶으면 분당으로 데리고 다녀야지. 수학 테스트 보는데 초등관에서 봤거든. 근데 특목고 준비하는 6학년 아이들 수1~수2 한다더라. 깜놀 진용이 과고 가고싶다했는데 부지런히 해야 할것같애.
이따 저녁에 테스트결과 알려준다했는데 걱정.
딸랑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