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아들에게

작성자
아빠가
2014-10-16 00:00:00
아들아
넘 고생하는 것 같아 아빠 마음도 힘들고 아프구나
이젠 한달도 남지않았다.
세월 참 빠르다.
처음 학원에 올때 감자탕먹고 눈길위에서 네 귀고리 뺀다고
했든때가 엊그제같은데 벌써 일년이 다 되어가는구나
그때 학원에 입소할때 그마음으로 20일만 버티고 열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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