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부

작성자
엄마
2014-10-16 00:00:00
준영
쌀쌀하면서도 청명한 하루가 또 다 가는구나
오늘은 어땠니?
열심히 하고 있니?
성적이 변화가 없어 걱정이구나

부족한것도 해야되지만 잘 나오고 있는 과목도 꾸준히 해야 그나마 현상유지하는거 알지
영어가 많이 쉬워진다고 했는데 그래도 어렵니?
헤이해 지는 마음이 있어도 다잡아 잘 할 수 있도록 다독이고

엄마네도 중3이 이제 곧 기말이라 다들 바쁘구나
다들 유종의 미를 거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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