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 둘째아들 승재에게

작성자
한승재맘(고1)
2015-01-05 00:00:00
승재에게
승재야 어젠 엄마아빠 남해에 가서 할아버지 큰아빠 둘째큰아빠랑 해서 낚시갔다 왔어.
바다가 참 예쁘고 아름답더라.
그리고 해돋이도 우연하게 아침에 볼수있어서 좋았어.
낚시갔는데 배멀미 때문에 맘은 갯바위에서 낚시했지.
40센지 고기 돔1마리 우럭1마리해서 딸랑 두마리 잡고 왔는데 큰아빠 친척한테 주고 우린 회구경도 못하고 왔어.앙~~~
낚시가서 회구경 못하구 온건 처음인것 같다.
승재랑해서 바다 낚시 가고 싶었는데 이번 기숙학원에서 나오면 한번 갔다오자. 아들~~힝
할아버지랑 추억도 얼마 안남았을지 모르잖아.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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