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은 딸

작성자
아빠
2015-01-07 00:00:00
성희야
힘들 길인줄 알면서도 묵묵히 목표을 향해서 열심히 노력 하는
너를 볼때마다 안스럽고 뒷바라지 제대로 못해줘서 미안한 마음
뿐이란다.서두르지 말고 지난 학교 공부를 뒤돌아 보고 새로운
마음과 각오를 가지고 공부해라 힘든 고비도 오겠지만 잘 견더
내리라고 믿는다.
공부도 체력이 있어야 한다.항상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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