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울 아들

작성자
12y 8번 이세원 맘~~♡♡♡
2015-01-14 00:00:00
울 아들
많이 보고싶다 ~~^^오늘 성적이 많이 오르고 있구나 자습중 소란 피운다고 쌤한테 계속 지적 당하고 있네~~옆 친구들 한테 방해주지 말고 열심히 했으면 좋겠구나~~ 마미는 널 믿는다~~^^♡얼굴 볼날도 몇일 남지 않았구나 시간넘 빨리가는구나 힘들겠지만 좀더 열심히 하렴~~^^♡울 아들 사랑해 용돈 너무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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