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은서에게
- 작성자
- 은서 아빠 엄마
- 2015-01-17 00:00:00
어제의 봄날처럼 따스했던 날들을 시샘을 하는 걸까?
오늘은 바람이 제법 뺨을 스치는데 차갑다.
은서가 있는 그 곳도 그렇겠지?
감기는 걸리지 않았겠지? 하고 잠시 생각이 빠져든다.
은서가 기숙학원에 간지가 벌써 18일째다.
작년 30일에 들어갔고 오늘이 16일이니까
이제 마치고 나올 날이 들어간 날도 더 짧아졌다.
무소식이 희소식이라는 말처럼 아주 잘하고 있는 우리 은서가 참으로 대견스럽기만 하다.
목사님의 기도말씀처럼 은서가 중3이 되는 이 중요한 시기에 왜 이런 곳에 보내셨는가? 하는 것을 하나님이 환경을 통해 깨닫게 해 주시리라 믿는다.
또한 나 또한 은서가 열심히 하루 15시간 넘게 공부하는 것처럼 열심히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열심히 연수 받고 열심히 성경도 읽고 열심히 책도 읽고.
그리고 올 해 영어를 열심히 공부해야겠다는 목표가 생겼다는 것이 또한 감사하다.
외국인과 자유롭게 이야기할 수 있을 정도의 회화실력 갖추기이다.
그리고 지금 연수받고 있는 회복적 생활교육과 평화교육 교실에 적용해보기
내 생각 버리고 하나님 말씀이 이끄시는 대로 하루하루 승리하며 살아가기..
우리 은서가 열심히 목사님 말씀에 순종하여 하루 15시간 공부하는 것처럼 나에게도 또한 이러한 마음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다.
항상 기뻐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쉬지말고 기도하라...
이 말씀 마음에 새기고 승리하는 나 승리하는 은서가 되길 기도한다.
사랑하는 딸래미~~~
엄마야.
오늘 엄마는 하루 종일 냉동실에 있는 생선들을 꺼내서 조리고 다듬었어.
예전에 할머니께서 보내주신 큰 생선들이 있길래
오늘은 바람이 제법 뺨을 스치는데 차갑다.
은서가 있는 그 곳도 그렇겠지?
감기는 걸리지 않았겠지? 하고 잠시 생각이 빠져든다.
은서가 기숙학원에 간지가 벌써 18일째다.
작년 30일에 들어갔고 오늘이 16일이니까
이제 마치고 나올 날이 들어간 날도 더 짧아졌다.
무소식이 희소식이라는 말처럼 아주 잘하고 있는 우리 은서가 참으로 대견스럽기만 하다.
목사님의 기도말씀처럼 은서가 중3이 되는 이 중요한 시기에 왜 이런 곳에 보내셨는가? 하는 것을 하나님이 환경을 통해 깨닫게 해 주시리라 믿는다.
또한 나 또한 은서가 열심히 하루 15시간 넘게 공부하는 것처럼 열심히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열심히 연수 받고 열심히 성경도 읽고 열심히 책도 읽고.
그리고 올 해 영어를 열심히 공부해야겠다는 목표가 생겼다는 것이 또한 감사하다.
외국인과 자유롭게 이야기할 수 있을 정도의 회화실력 갖추기이다.
그리고 지금 연수받고 있는 회복적 생활교육과 평화교육 교실에 적용해보기
내 생각 버리고 하나님 말씀이 이끄시는 대로 하루하루 승리하며 살아가기..
우리 은서가 열심히 목사님 말씀에 순종하여 하루 15시간 공부하는 것처럼 나에게도 또한 이러한 마음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다.
항상 기뻐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쉬지말고 기도하라...
이 말씀 마음에 새기고 승리하는 나 승리하는 은서가 되길 기도한다.
사랑하는 딸래미~~~
엄마야.
오늘 엄마는 하루 종일 냉동실에 있는 생선들을 꺼내서 조리고 다듬었어.
예전에 할머니께서 보내주신 큰 생선들이 있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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