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아들보렴(3학년6반4번)

작성자
속초에서엄마가
2007-01-30 00:00:00

아들아!

잘지내지~
많이 보고십구나 ^&^
내일부터는 날씨가 많이 추워진다는데
엄마는 아들생각에 가슴한쪽이 쓰라리구나
이런 아빠엄마 마음을 아들도 잘았겠지
그 보담으로 열심히 공부하리라 믿는다


아들 6일7일 학교가는날
선생님께 말씀드려
엄마가 5일 밤에 되리려갈까
6일 아침에 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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