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 싶은 딸

작성자
엄마
2015-01-21 00:00:00
승희야

아픈 데 없이 잘 지내고 있지?
무소식이 희소식이라고 연락이 없으니 그냥 잘 지낸다고 믿고 있어.

여기는 하루 종일 겨울비가 내린다.
요즘 가물어서 그런지 추적추적 내리는 비지만 시원한 느낌이 들기도 해.

시간이 언제가나 싶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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