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짝 놀랐구나~
- 작성자
- 준영맘
- 2015-01-21 00:00:00
어제는 엄마가 편지를 못썼는데...편지를 많이 기다리지는 않았는지 모르겠구나.
아빠회사 연말정산 준비로 어제는 좀 바빴네..^^
그런데 오늘 들어와보니 깜짝 놀랐단다.
엄마를 놀라게 깜짝 선물할 줄 아는 우리 작은아들 열심히 해줘서 고맙구나.
입소날에도 얘기없이 들어가서 책상위에 교과서 정리하다가 상장보고 깜짝 놀랐는데..^^
준영이가 열심히 노력한 결과를 엄마는 성적으로 볼 수 밖에 없어서 안타깝지만
퇴소후에도 더욱 성숙한 모습으로 한달간의 좋은 공부습관들을 계속해서 보여줄꺼라 믿는다.
아빠회사 연말정산 준비로 어제는 좀 바빴네..^^
그런데 오늘 들어와보니 깜짝 놀랐단다.
엄마를 놀라게 깜짝 선물할 줄 아는 우리 작은아들 열심히 해줘서 고맙구나.
입소날에도 얘기없이 들어가서 책상위에 교과서 정리하다가 상장보고 깜짝 놀랐는데..^^
준영이가 열심히 노력한 결과를 엄마는 성적으로 볼 수 밖에 없어서 안타깝지만
퇴소후에도 더욱 성숙한 모습으로 한달간의 좋은 공부습관들을 계속해서 보여줄꺼라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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