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카추카해^^ 준수야~~~
- 작성자
- 양준수맘
- 2015-01-22 00:00:00
준수야
축하해.. 정말 축하해.자-알 했어.
영어 시험 100점.100점.100점 ^^
엄마가 뛸듯이 기쁘다.
우리 준수가 영어로 고민하고 힘들어 했던
맘을 알기에 100점이라는 점수는 그동안 영어점수로
의기소침 했던 준수에게 자신감을 선물 할 따뜻하고
꺼지지 않을 불씨가 되리라 굳게 믿는다.
우리 준수가 정말~~ 열심히~~최선을 다하는구나....
고맙고 고맙다..
보고픈 간절한 맘이 통했는지
cctv 모니터에서 우리 아들을 보았다
쉬는 시간이라 움직이는 모습 양치하며 다니는 모습
조금 살이 오른 것 같구 표정이 안정되고 편안해 보였다.
좋아하는 트레이닝 바지는 계속 입고 있는 것 같구(세탁해서 입는지)
등이 간지러운지 손이 등으로 자주 가더라(샤워 후 꼭~~로션이나 오일 도포)
약은 챙겨 먹고 있지?
과일이랑 간식도 친구들이랑 맛나게 나눠 먹구?
예의 바른 울 아들
선생님들도 섬겨 드렸지?
친할머니께서 우리 준수 많이 보고 싶어 하시더라.
다행히 상태가 수
축하해.. 정말 축하해.자-알 했어.
영어 시험 100점.100점.100점 ^^
엄마가 뛸듯이 기쁘다.
우리 준수가 영어로 고민하고 힘들어 했던
맘을 알기에 100점이라는 점수는 그동안 영어점수로
의기소침 했던 준수에게 자신감을 선물 할 따뜻하고
꺼지지 않을 불씨가 되리라 굳게 믿는다.
우리 준수가 정말~~ 열심히~~최선을 다하는구나....
고맙고 고맙다..
보고픈 간절한 맘이 통했는지
cctv 모니터에서 우리 아들을 보았다
쉬는 시간이라 움직이는 모습 양치하며 다니는 모습
조금 살이 오른 것 같구 표정이 안정되고 편안해 보였다.
좋아하는 트레이닝 바지는 계속 입고 있는 것 같구(세탁해서 입는지)
등이 간지러운지 손이 등으로 자주 가더라(샤워 후 꼭~~로션이나 오일 도포)
약은 챙겨 먹고 있지?
과일이랑 간식도 친구들이랑 맛나게 나눠 먹구?
예의 바른 울 아들
선생님들도 섬겨 드렸지?
친할머니께서 우리 준수 많이 보고 싶어 하시더라.
다행히 상태가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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