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현준이에게

작성자
현준이엄마
2015-01-22 00:00:00
이른 저녁을 먹었어
축구 끝나고 아빠랑 배드민턴 가려구 ^^
지금 대한민국:우주배키스탄 아시안컵 8강전 하고 있거든
후반 43분 지나고 있는데...0:0 이야
오늘 보니 기성용선수가 드리블이 장난아니네..완전 잘해
그리고 이번 아시안컵은 골키퍼 김진현 선수가 정말 잘하는거 같아
온 몸을 날려서 다 막아내는데...끝내주네 ㅎㅎㅎ
급 울 아들 체육대회때 축구 하던 모습이 생각나네...
아들인데도 참 멋졌는데...
현준이는 운동하는 모습도 참 멋져.
오늘 오전에 아빠가 택배 보내셨어
아쉽게도..ㅎㅎㅎ 엄마가 보냈음 과자 보냈을텐데 ㅎㅎㅎ 필요한 물건만 보내셨데
출근하기전에 보내셔서 슈퍼 연곳이 없었나봐 ㅎㅎㅎ
울 아들 아쉬워서 어째
지금 막 연장전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