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 남았구나! (5반 28번 변종걸)
- 작성자
- 종걸엄마
- 2007-02-02 00:00:00
보고싶은 아들~
날씨가 꽤 쌀쌀한데 우리 아들 잘지내는가?
이쯤됐으면 집도 무척 그리울텐데? 아닌감?
우리가 원하든 아니든 시간이야 알아서 흘러간단다.
중요한건 현재에 얼마나 충실한가 이거든.미래에 후회하지 안으려거든.
지난 한달동안 많은 것을 느꼈으리라 생각한다.네 인생에 큰 디딤돌이
됐으면 하고.
남은 일주일은 지난 한달만큼 중요하단다.
너의 경험에 비추어도 달리기나 시험기간을 생각해 보렴.
끝까지 최선을 다하는 우리 큰 아들 되길 엄마는 바란다.
오늘 담임 선생님 만나뵙고 왔다. 선생님께서 종걸이는 앞으로도
잘 할거라고 기대하시더구나. 어른들 기대에 어긋나지 않게 잘 할거지?
성수현 선생님(기가선생님)도 만났는데 , 니가 너무 착해서 걱정이라시더
라? 너는 학교에서는 완전 내숭이었나봐.
참 , 졸업식은 14일, 원곡고 반배치고사 22일 이니까 아무 걱정 말고
생활에 충실하도록!!!
10일에 데리러 갈테니까 괜히 들뜨지 말고 잘 생활하셔.
원곡고 필독도서 미리 준비해놀테니 와서 읽고.
가져간 교재는 잘 하고 있니? 하루 하루
날씨가 꽤 쌀쌀한데 우리 아들 잘지내는가?
이쯤됐으면 집도 무척 그리울텐데? 아닌감?
우리가 원하든 아니든 시간이야 알아서 흘러간단다.
중요한건 현재에 얼마나 충실한가 이거든.미래에 후회하지 안으려거든.
지난 한달동안 많은 것을 느꼈으리라 생각한다.네 인생에 큰 디딤돌이
됐으면 하고.
남은 일주일은 지난 한달만큼 중요하단다.
너의 경험에 비추어도 달리기나 시험기간을 생각해 보렴.
끝까지 최선을 다하는 우리 큰 아들 되길 엄마는 바란다.
오늘 담임 선생님 만나뵙고 왔다. 선생님께서 종걸이는 앞으로도
잘 할거라고 기대하시더구나. 어른들 기대에 어긋나지 않게 잘 할거지?
성수현 선생님(기가선생님)도 만났는데 , 니가 너무 착해서 걱정이라시더
라? 너는 학교에서는 완전 내숭이었나봐.
참 , 졸업식은 14일, 원곡고 반배치고사 22일 이니까 아무 걱정 말고
생활에 충실하도록!!!
10일에 데리러 갈테니까 괜히 들뜨지 말고 잘 생활하셔.
원곡고 필독도서 미리 준비해놀테니 와서 읽고.
가져간 교재는 잘 하고 있니? 하루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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