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세희

작성자
김정아
2015-01-26 00:00:00
어제 네꿈으로 맘이 넘 안좋았단다.
너와 얼마나 싸웠던지...
세희야 힘든거 안다.
그러나 기필코 이겨내야한다.
바깥에 아무리 훌륭한 선생이 있다하더라도 결국 공부는 네 스스로가
해나가야 하는거란다.
그곳에 선생님이 불만이라도 나오는것보다는 거기서 네 스스로 극복해
나가는 것이 백번 낫다고 생각한다.
이제껏 넌 많이 놀았다고 생각한다.
네인생에서 10개월 가장중요한 시점이며 기간이다.
해내라. 이겨내라. 그리고 마침내 승리해라.
네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시간이다.
네 자신을 믿고 그리고 힘들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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