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은서에게
- 작성자
- 은서 아빠 엄마
- 2015-01-28 00:00:00
D-3
이제 3일 뒤면 은서가 집으로 돌아온다.
긴 5주간의 기숙학원 생활의 막바지에 이른 것 같다.
은서가 잘 견뎌내 준것에 대해 참으로 감사하다.
하나님의 은혜요 목사님의 인도하심이 없었으면 절대 할 수 없는 일이었으리라
또한 편지를 통해 은서에게 평소 잘 하지 못했던 아빠의 생활과 생각들을 많이 이야기할 수 있어서 좋았던 것 같다.
이를 통해 아주 조금이나마 서로에 대해서 알고 이해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오늘 드디어 학교는 개학을 했고 꼬맹이들을 만났다.
이제 곧 2학년에 올라간다는 생각을 하니 신기하기도 한다.
그래도 오늘은 가만히 앉아서 책읽기를 하는 모습이 의젓해 보이기도 하다.
뒤로 갈수록
이제 3일 뒤면 은서가 집으로 돌아온다.
긴 5주간의 기숙학원 생활의 막바지에 이른 것 같다.
은서가 잘 견뎌내 준것에 대해 참으로 감사하다.
하나님의 은혜요 목사님의 인도하심이 없었으면 절대 할 수 없는 일이었으리라
또한 편지를 통해 은서에게 평소 잘 하지 못했던 아빠의 생활과 생각들을 많이 이야기할 수 있어서 좋았던 것 같다.
이를 통해 아주 조금이나마 서로에 대해서 알고 이해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오늘 드디어 학교는 개학을 했고 꼬맹이들을 만났다.
이제 곧 2학년에 올라간다는 생각을 하니 신기하기도 한다.
그래도 오늘은 가만히 앉아서 책읽기를 하는 모습이 의젓해 보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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