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쎄영이보아랑~~
- 작성자
- 쎄영이엄마
- 2015-03-08 00:00:00
울 세영이가 정규반에 간지가 벌써 2주가되었네 시간 진짜빠르다 엄마만 그런건가? 오늘은 벌써 봄이 온거같이 날씨가 덥다라는 생각이 들정도였어. 곧 개나리도 피고 진달래도 피는 봄이 올거야. 울따님은 그안에서 꽃이 피는것도 모르시고 열공하고 계시겠지? 올해는 잠시접어두시고 내년봄엔 엄마랑 꽃구경갑시다 따님~~ 어째 공부는 좀 되가고 있는겨? 잘 할거라고 엄마는 믿는다.식구들은 잘 있으니까 걱정하지 말구~~ 세희는 요즘 신학기에 적응하느라 정신엄따 잠이 부족해서 아주 제정신이 아녀 맘이 쫌 안좋아^ 세영이가 나중에 니동생 위로좀 해주라. 밥은 잘먹고 있니? 입에 안맞더라도 체력을 위해서 먹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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