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작성자
2015-06-06 00:00:00
아들~
6월 싱그러움밤 아빠랑 안양천산책하고
지난번 같이간 닭발집에서 아빠랑 소주 한잔
하고있어
오늘 치웅이 주문한 간식 넣어주고왔어
몽실은 살찔까봐 망고로 넣어주었어
아들 ~~ 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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