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지내고 있지? 아들^^

작성자
엄마
2015-07-01 00:00:00
비가 오려는지 이곳은 후덥지근하네~
월요일에 이사하고 짐 정리하느라
정신없이 바빠서 이제야 연락하네~

이사는 아주 잘 했어..
다음 휴가때는 이사한 집으로 와야해~~
먼저 집으로 가면 앙대요^^

장마철인데
생각보다 비가 많이 내리지 않네...
이사한 집에선 회사까지 차로 10분이면 도착이야...
도안동에선 보통 50분 정도 걸렸는데..
가까우니깐 엄마는 너무 편해~~~~~~

주어진 일에
열심히 잘 하고 있어서 너무 고마워~
안심시스템에 들어와서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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