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아들에게

작성자
엄마
2015-07-30 00:00:00
동건아~
새로운 환경에 놓인지 1주일이 되었네. 잘 지내고 있지?
요청한 물품 전해주러 학원에 2번이나 다녀왔었는데 아들 얼굴도 못보고 되돌아 오려니 마음이 무겁더구나. 가져간 약은 다 먹었는지 몸은 괜찮은지도 궁금하고...
개구쟁이 유준이도 가끔씩 형을 궁금해 하는구나. 유준이는 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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