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lovely character

작성자
맘이가
2015-08-05 00:00:00
오늘은 일찍 출근해서 일이 있어 바빴네.
사랑해아들 보고파서 편지로 마음 전하지.ㅎㅎ
너한테 편지를 쓰는것만으로도 엄만 넘 행복하다.널 많이 많이 생각하고 모습을 그려볼수 있잖어.ㅋ
사랑할수 있는 날까지 당신을 사랑하겠습니다. 마음을 다 바쳐 하늘가에 굳게 맹세 하겠습니다. 샛별처럼 고운 당신에게 나 인생의 죄가 되지 않도록 햇살처럼 화사한 당신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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