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3) 19반 9번 김경준

작성자
엄마를대신해서,
2007-07-31 00:00:00
오늘은 7월에 마지막날이네,,지금이 9시가 조금안되었으니 자습하고 있

으려나??ㅎ

일주일 조금더 지난거 같은데 이제좀 적응은 되는거니?

경준인 투덜거리긴 해도 어딜가든 적응은 잘하니까 아마 잘지내고 있을

거라 생각하는데, 아마 엄마는 니가 중간에 포기할까 싶어서 걱정하시더

라구.. 누난 경준인 아마 잘 지내고 있을꺼라고 염려말라고 말씀드렸어,

지난번 한남대서 누나랑 했던 얘기들 기억나지?

19년 부모님께 항상 받기만 했던 사랑과 늘 우릴 위해 헌신하시는 부모님

께 그당시 내가 효도하는길은 열심히 공부하는거라고 생각하고 공부했다

고,, 너 또한 누나보다 엄마아빠를 생각하는 맘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