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자고 아프지 말고 힘내

작성자
아빠
2015-10-08 00:00:00
아들
생각도 많고 힘들고 그럴거라 생각한다

벌써 8개월에 집어들어가는구나

견뎌낸 아들이 한없이 자랑스러워

조금민 더 참고 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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