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소나기에게

작성자
김병숙
2015-10-20 00:00:00
엄마가 멜보내는것도 엄청오랜만이지?
이제 얼마남지않았다.요즘같은날씨는 일교차가커서
감기걸리기 넘쉬워.끝까지몸관리잘하구..
늘하던대로 잘하고있겠지만 넘불안해하거나
조급해할건없어.을소나기노력한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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