찌나에게

작성자
대디
2016-01-12 00:00:00
이제 10일이 훌쩍 지나갔네?
잘 지내고 있니? 파파맘은 진아가 많이 보고싶구나.
어제 저녁에 오빠가 물품하고 용돈 전달했단다. 잘 받았는지 모르겠구나.
많이 힘들지?
그래도 꿈과 비전 미래를 위해 노력하는 나의 딸이 자랑스럽다.
결과가 쉽게 빨리 좋게 나타나지는 않을게다. 하지만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 한 후에 그 결과는 높게든 낮게든 뿌듯할 것이라 믿는다. 지나간 시간을 아쉬워하지 않도록 같이 마음을 다해서 노력하자꾸나. 체력도 실력이다. 그러하니 항상 체력 관리 수면관리에도 스스로 조절을 잘 할 수 있으면 좋겠구나.
빅뱅의 성공도 각자의 개인별 노력과 합숙소에서의 끊임없는 연습 체력관리 노력이 기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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