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없으니까 #51227다
- 작성자
- 나다
- 2016-01-12 00:00:00
잘하고 있슴?
아직까지는 언니의 빈자리를 못느끼고있다 굳굳
거기서 한달 더 있으면 좋겠#45820ㅋㅋㅋ
살쪄서오지마라 내가 쪘으니까
매일 엄마아빠가 밤에 먹어서 나도 가치머금 개살찜ㅠㅠ
거기서 나와서 나 살쪘다고 놀리지마라
그래도 이번에는 언니 친구랑 가치 들어가서 심심하지는 않겠네
이제 19일정도밖에 안남음ㄴ....나의 자유시간
이ㄸ까지 별로 한것도 없는데.. 나도 맨날 집에서 공부만함
남은 19일동안 빨리 즐겨야겠다
귀걸이 껴봄 나 혼자 잘해
처음에는 잘안들어가고 그래서 막히는줄... 소독은 잘해놨다
엄마
아직까지는 언니의 빈자리를 못느끼고있다 굳굳
거기서 한달 더 있으면 좋겠#45820ㅋㅋㅋ
살쪄서오지마라 내가 쪘으니까
매일 엄마아빠가 밤에 먹어서 나도 가치머금 개살찜ㅠㅠ
거기서 나와서 나 살쪘다고 놀리지마라
그래도 이번에는 언니 친구랑 가치 들어가서 심심하지는 않겠네
이제 19일정도밖에 안남음ㄴ....나의 자유시간
이ㄸ까지 별로 한것도 없는데.. 나도 맨날 집에서 공부만함
남은 19일동안 빨리 즐겨야겠다
귀걸이 껴봄 나 혼자 잘해
처음에는 잘안들어가고 그래서 막히는줄... 소독은 잘해놨다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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